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제작진이 앤디의 별명이 '신화의 광수'라고 공개했다.
9월1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신화가 출연해 멤버들과 치열한 대결을 벌였다.
런닝맨 멤버들은 "진정한 체육돌이 모두 모였다"며 "마치 만능 체육인을 보는 것 같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신화의 앤디는 게임마다 반칙을 일삼아 '신화의 광수'라는 별명을 얻었다. 에릭 역시 완벽한 평소 이미지와는 다르게 허술한 모습으로 원조 예능돌 다운 면모를 보이며 큰 웃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해적으로 변신한 신화는 런닝맨 멤버들이 모은 금화를 약탈하려 했다. 하지만 금화는 이미 저주를 받아 쇳덩이로 변했다. 이에 신화는 쇳덩이로 변해버린 금화의 저주를 풀기 위한 미션 레이스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