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신영일 득녀, "피부도 하얗고 저를 닮아".. 아들 한빈이의 반응은?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8-31 17:5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신영일득녀(사진=SBS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신영일득녀(사진=SBS방송캡처)

방송인 신영일이 최근 득녀한 사실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이하 '붕어빵')에서 MC 이경규는 신영일 아들 한빈 군에게 "좋은 일이 생겼다고 들었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한빈 군은 "여동생이 태어났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어 한빈 군은 "제가 봤을 때는 저를 닮았는데 아빠는 계속 아빠를 닮았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신영일은 "피부도 하얗고 생긴 것도 저를 닮았다"며 딸바보의 면모를 보이며 "태명을 한별이었다. 이제 이름을 지어야 하는데 한별이라 해야 할 지 아니면 두빈이라 할지 고민"이라고 말했다.

염경환 아들 은률 군은 "저라면 신나는 인생을 살라는 의미로 신나라라고 짓겠다. 영어이름은 신데렐라가 어떻겠느냐"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영일득녀(사진=SBS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신영일득녀(사진=SBS방송캡처)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