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태연 "설리 요 녀석".. "내가 걸그룹 미모 1위?"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8-31 23:5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설리가 예능에서 아이돌 중 태연이 가장 예쁘다고 했더라"

▲태연설리(사진=KBS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태연설리(사진=KBS방송캡처)

소녀시대 태연이 에프엑스 설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31일 밤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배드2' 더빙과 야구경기 시구-시타를 맡은 소녀시대 태연, 서현과 인터뷰를 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태연은 "설리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이돌 중에 태연이 가장 예쁘다고 했다더라"는 말에 "설리가요?"라고 되물으며 화들짝 놀랐다.

이어 태연은 "설리 요 녀석"이라고 말하면서도 기쁜 듯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날 태연은 야구경기 전 마운드에 올라 완벽한 자세로 시구했지만 공이 서현의 머리 위로 날아가는 홈런시구를 펼친 후 "아쉽다. 힘이 넘치나 보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