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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교통범칙금 "20대 초반 상상 초월한 범칙금.. 경찰관이 잡아오라고 해"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9-0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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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교통범칙금(사진=맘마미아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빽가교통범칙금(사진=맘마미아캡처)

빽가 교통범칙금이 화제다.

코요테의 멤버 빽가가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이하 맘마미아)에서 과거 철없던 시절에 냈던 교통범칙금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1일 방송된 맘마미아에는 최근 포토그래퍼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빽가가 어머니와 함께 출연했다.

빽가는 과거 철없던 시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20대 초반 마음대로 차를 마구 몰아 상상을 초월하는 교통범칙금을 냈다고 공개했다.

이에 빽가의 어머니는 "범칙금 담당 경찰관이 범칙금을 보고 화를 참지 못해, 빽가를 붙잡아 오라고 했다"고 말하며 울분을 토하기도 했다. 또 빽가는 과거 신용불량자가 됐던 때가 있었다고 충격고백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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