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딸 민주 양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일 방송된 MBC '일밤 - 아빠 어디가'에서는 무인도로 여행을 떠난 다섯 가족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후 '아빠 어디가'는 무인도 여행을 마치고 새로운 여정을 준비하기 위해 김성주의 집을 방문했다. 이때 민국이는 깨자마자 막내 동생 민주의 방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아빠 어디가' 속 민주는 앞서 아기용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으로 공개된 바 있다. 그러나 지금은 조금씩 기어다니며 제작진을 보고도 낯가림 없이 아기 미소를 지었다.
이후 김성주 가족은 민국이와 민율이, 민주까지한데 모여 오붓한 삼남매의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