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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줄넘기 '2분 에이스' 굴욕, 류수영 꼴찌 '왕창피' "폭소"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9-0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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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줄넘기)사진=MBC'일밤-진짜사나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장혁줄넘기)사진=MBC'일밤-진짜사나이'캡처)

장혁 줄넘기가 화제다.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멤버들이 이기자부대 수색대대에서 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색대대의 왕 선발대회가 진행됐다. 줄넘기 왕을 뽑는 첫 번째 대결. 50명의 지원자가 참여했다. 시작과 동시에 가장 먼저 탈락한 류수영이었다. 샘 해밍턴이 어부지리로 꼴찌를 면했다.

장혁은 복싱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자태를 드러냈지만 갑자기 줄넘기 줄에 걸렸다. 그렇게 장혁의 에이스 질주는 2분 만에 끝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샘 해밍턴의 두 살 연상의 아내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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