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분당선 사고, 개포동역서 사상사고 발생.. 열차 지연운행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13-09-03 16:5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분당선사고(사진=코레일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분당선사고(사진=코레일트위터)

분당선 사고가 발생해 열차가 지연운행되고 있다.

3일 오후 3시 4분께 지하철 분당선 개포동역에서 한 남성이 선로로 뛰어드는 사상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대해 코레일은 트위터를 통해 "분당선 개포동역 사상사고로 분당선 수서역~선릉역 구간은 하나의 선로로 양방향 열차가 운행되고 있다"면서 "이로 인해 열차가 지연운행되고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빠른 조치로 정시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