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가 스트리트 패션을 자랑했다.
변정수는 9월 3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아침 날씨 좋다! 이딴식으로 입기. 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검정색 모자에 검정색 반소매 셔츠, 가죽 느낌의 스키니 팬츠, 반짝이는 장식이 가득 박힌 재킷에 운동화 차림으로 길거리를 걷고 있다.
40대 유부녀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파격적인 스트리트 패션이다.
과감한 패션을 소화할 수 있는 변정수의 늘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변정수는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