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고민정 트라우마 "신입사원 때 퀴즈 프로그램 초반에 떨어져" 고백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9-03 21:2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아이와 아프리카에서 6개월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에 출연"

▲고민정트라우마(사진=KBS2TV'1대100'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고민정트라우마(사진=KBS2TV'1대100'캡처)

아나운서 고민정이 퀴즈 트라우마가 있다고 고백해 화제다.

3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출연한 고민정은 퀴즈 프로그램 출연이 부담스러웠다고 밝혔다.

고민정은 "신입사원 때 퀴즈 프로그램에 나갔었는데 1단계인가 2단계에서 떨어졌었다. 그때 너무 민망해서 다시는 퀴즈 프로그램에 나가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고 말했다.

MC 한석준은 "그렇게 굳게 다짐했는데 왜 나왔느냐"고 물었다. 고민정은 "제가 아기를 낳게 된 계기가 있다"며 "아프리카에 가고 싶은데 남편은 여행을 싫어해서 꼭 아들을 낳아서 같이 가겠다고 마음 먹었다"고 말하고, "상금 5000만원이면 아이와 함께 아프리카에서 6개월 정도 살고 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출연했다"고 답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