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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들 대법원만찬, 법관 이미지 높이는데 기여한 점 인정.. 이보영 이종석 불참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9-03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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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들대법원만찬(사진=DRM미디어)이미지 확대보기
▲너목들대법원만찬(사진=DRM미디어)

너목들 대법원 만찬이 화제다.

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너의 목소리가 들려’ 제작사 관계자 및 출연진 일부는 대법원 관계자들과 대법원에서 만찬을 가졌다.

이날 만찬은 대법원을 배경으로 인기리에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 팀을 대법원이 초청해 마련된 자리로, 제작사 DRM미디어 관계자 및 제작진, 배우들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들에게 법관에 대한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한 점을 인정 받은 것.

다만 이보영, 이종석, 이다희 등 주요 캐릭터로 활약한 일부 배우들은 개인 스케줄로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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