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줏빛 상자에서 머리에 리본을 단 채 스스로 선물이 되어 나타나
주니엘 생일자축이 화제다.
주니엘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선물이 도착했습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선물 사진을 게재했다.
주니엘은 "오늘은 주니 생일날. 많은 분들에게 축하받고 너무 너무 행복해요. 정말. 다들 감사드려요. 특히 엄마 아빠 이렇게 예쁘게 낳아주시고 행복하게 살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예쁜 주니 선물"이라는 글을 남겼다.
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줏빛 상자에서 머리에 리본을 단 채 스스로 선물이 되어 나타난 주니엘의 모습이 담겨있다.
주니엘 생일자축에 누리꾼들은 "주니엘 생일자축, 축하해요", "주니엘 생일자축, 함께 해주고 싶네요", "주니엘 생일자축, 오늘이 생일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