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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촬영소감 "죽을 만큼 힘들고 괴로운 훈련, 보석보다 빛나는 귀한 경험"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9-0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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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촬영소감(사진=전혜빈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전혜빈촬영소감(사진=전혜빈트위터)

전혜빈 촬영소감이 화제다.

전혜빈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드디어 내일모레 첫 방송. 죽을 만큼 힘들고 괴로운 훈련이었지만 보석보다 빛나는 귀한 경험이다"며 "많은 사람이 함께 느끼고 함께 심장이 뛰었으면 좋겠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혜빈은 제복을 깔끔하게 차려입고 박기웅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박기웅과 함께 수상구조대원 복장을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전혜빈과 박기웅은 '심장이 뛴다'촬영을 위해 강도 높은 소방 훈련을 모두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심장이 뛴다'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넘어 정규편성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심장이 뛴다'에는 배우 박기웅, 조동혁, 이원종, 최우식, 전혜빈, 장동혁 등이 출연한다. 총 3회로 이뤄진 이 프로그램은 오는 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13일 두 번째 방송분을 내보낸다. 마지막 회는 추석 연휴가 지난 뒤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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