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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존댓말 "최강창민 빠른 88년생, 내가 더 어려" 진짜?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9-0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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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이 최강창민에게 존댓말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팀 멤버들이 전라남도 화순팀과 치열한 경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존박은 최강창민을 보고는 깍듯이 인사하며 꼬박꼬박 존댓말을 썼다. 어색하게 대화를 나눠가던 그는 "왜 내가 창민씨에게 존댓말을 쓰는지 사람들이 의아해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존박은 "사실 창민이 형은 빠른 88년생이라 학교를 빨리 들어갔다. 믿기 힘든 사실이겠지만 창민이 형이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최강창민은 1988년 2월생이고, 존박은 9월생이다. 특히 최강창민의 경우 아이돌의 이미지가 강해 발라더인 존박보다 어린 느낌을 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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