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과 주지훈이 포장마차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측은 정려원과 주지훈의 포장마차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단아한 수트 차림의 정려원(서주영 역)과 주지훈(한승재 역)는 서로 눈을 맞추며 웃고 있고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새벽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화기애애하고 낭만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종일관 웃음꽃을 피웠다고 전해진다.
극중 이지적인 카리스마의 흉부외과 여의사로 분하는 정려원과 내과 과장이자 '탑팀'을 이끌어나가는 주춧돌이 될 주지훈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첫 호흡을 맞추는 만큼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권상우, 정려원, 주지훈, 오연서, 샤이니 민호 등 화려한 캐스팅만으로도 전폭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메디컬 탑팀>은 10월 2일 <투윅스>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