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컬러의 원피스와 구두를 신고 먼 곳을 바라보고
클라라가 노출 없는 의상에도 불구하고 환상적인 몸매를 뽐내 화제다.
클라라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3시 이마트 성수점에서 이 모습으로 사인회해요. 이따 봐요~ 펌프스 맘에 들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오렌지 컬러의 원피스와 구두를 신고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클라라는 과감한 노출이 없는 대신 타이트한 원피스를 착용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강조했다. 클라라는 긴 머리를 한쪽으로 쓸어 넘겨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클라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노출 없이도 진짜 섹시하다", "클라라 몸매가 곽지민보다 훨씬 낫지 않나?", "클라라, 섹시미에 이은 청순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