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중 최악의 만남 시리즈가 화제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수영 중 최악의 만남 시리즈'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한 다이버 옆으로 거대한 노무라입깃해파리가 옆을 지나가면서 위험한 상황을 연출했다.
'바다의 황사'라고 불리는 이 해파리는 '최악의 만남' 시리즈 세 번째를 장식했다. 특히 국내에서도 지난 8월 인천 앞바다에서 여아를 사망케 해 주의가 요구된다.
수영 중 최악의 만남 시리즈에 누리꾼들은 "수영 중 최악의 만남, 상어 고래 해파리 다 무서워" "수영 중 최악의 만남, 저 해파리에 쏘이면?" "수영 중 최악의 만남, 상상하기도 싫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