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하가 딸과 광고 촬영을 했다.
9월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조성하는 "딸이 화제 돼서 CF를 찍었다. 어차피 광고가 없던 사람이라 좋다"고 말했다.
조성하의 딸은 최근 방송을 통해 남다른 미모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아빠 조성하의 영화에 대해 딸은 "내가 아직 보기 힘든 나이의 영화를 많이 찍으셨다"고 말했고 조성하는 "19금이라"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조성하는 "내 두 딸은 늘 거기에 관심 있다. 이번엔 누구랑 출연하는지. 사인 안받아 오면 왜 줄거 안주냐고 한다"고 말했다.
조성하 딸은 "연기자가 꿈이다"며 보고 자란게 많아서 잘 견딜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여자로는 문근영같은 배우가 되고 싶고 남자 중에서는 하정우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솔직하게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