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동호의 순정만화에서 튀어 나온 듯한 187cm의 우월한 기럭지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강동호, 순정만화에서 튀어 나온 듯한 환상적인 9등신 기럭지”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강동호의 녹화장 모습을 포착한 것으로 깔끔한 수트 차림으로 스태프의 도움으로 마이크를 착용하고 있다. 특히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유난히 작은 얼굴과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가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강동호 정말이지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 인증”, “순정만화에서 방금 튀어 나온 듯한 비율”, “진짜 일상이 화보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동호는 현재 국내 초연 브로드웨이 뮤지컬 ‘하이스쿨뮤지컬’의 주인공 트로이 역을 맡아 열연 중이며 최근 단독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며 ‘신 한류스타’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