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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우주 화산, 305km 높이의 거대한 폭발.. '스케일이 달라'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9-0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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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우주화산(사진=NASA홈페이지)이미지 확대보기
▲초대형우주화산(사진=NASA홈페이지)

'초대형 우주 화산' 폭발 사진이 화제다.

최근 외국 인터넷 게시판과 소셜미디어에 '초대형 우주 화산'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 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른색 불빛을 뿜어내며 폭발하는 초대형 화산의 활동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은 목성의 위성인 이오로 태양계에서 가장 화산 활동이 활발한 행성이다. 이오는 최대 높이 250마일(400km)까지 용암을 분출하는데, 사진 속 화산은 약 305km 상공까지 용암과 먼지 등을 뿜어낸 것으로 전해졌다.

'초대형 우주 화산' 사진은 나사의 위성이 수년 전에 촬영한 것으로 최근 NASA가 홈페이지 다시 소개해 재조명됐다.

초대형 우주 화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초대형 우주 화산, 305km높이면 서울에서 대구 정도다" "우리나라를 집어 삼킬 정도의 대형 화산이다" "우주상에서 보니까 위압적으로 보이지는 않아 감이 잘 안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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