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구하라 태도 논란, 누리꾼 반응 "'라디오스타'팬 이해안가 vs 안타깝다"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9-05 16:3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구하라태도논란(사진=MBC라디오스타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구하라태도논란(사진=MBC라디오스타방송캡처)

구하라의 방송 태도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박진영과 그룹 카라의 강지영 구하라 한승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규현은 구하라를 향해 "연애돌"이라 놀리며 "제가 입을 열면 구하라 다 끝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구하라는 당황해 하면서 "오빠도 당당하지 못하잖아요"라고 얼굴을 붉히며, 눈물을 흘려 MC들을 당황케 했다.

한승연은 MC규현을 향해 "진짜 너무 한다"고 항의하며 "듣는 게 많겠지만 우리도 듣는 게 많다"라고 말문을 이어갔다.

방송 직후 눈물과 정색하는 모습을 보인 '구하라 태도 논란'에 누리꾼의 반응은 갈라지고 있다.

누리꾼들 사이에는 "예능프로그램에서 농담은 기본이다", "라스는 원래 저렇게 공격하는 프로그램인 걸 다 알텐데" 등 문제를 제기하는 한편, "구하라 태도 논란?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으면 저럴까", "구하라 태도 논란이라니..안쓰러워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