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영은 강아지 품에 안고, 이지혜는 강아지 목줄 붙잡고
과거 불화설로 시끄러웠던 샵의 이지혜와 서지혜가 다정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영, 지혜 동네 마실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지혜와 서지영은 강아지 두 마리를 데리고 산책하고 있다.
서지영은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고, 이지혜는 강아지의 목줄을 붙잡고 있다.
앞서 이지혜는 '비틀즈코드'에 출연해 서지영과의 불화설 때문에 앨범 자켓 사진을 따로 찍어 합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지혜는 "과거 이야기다. 지금은 서로를 모두 이해하게 됐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