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간다'가 독일로 간다.
SBS 관계자는 5일 "SBS '우리가 간다' 팀이 독일로 향한다. 12일 출국인 것으로 알고 있다. 이들이 참여하는 대회는 호박보트 레이스로 호박 속을 파내 보트를 만들어 물 위를 건너는 경기다"고 전했다.
'우리가 간다'는 해외 유명 축제나 대회에 연예인 군단이 직접 찾아가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전현무, 백성현, 이지훈, 박효준, 이종수 등이 출연하며 6월 파일럿 방송 당시 반응이 좋아 정규편성됐다.
현재 네덜란드에서의 '장대 강 건너 멀리뛰기' 대회 편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독일 호박보트 레이스'는 10월 방송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