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자축사진이 화제다.
에프엑스 빅토리아는 5일 자신의 웨이보에 "4주년 기념 제 2탄~ 여러분 우리와 함께 지금까지 와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데뷔 당시 찍은 다섯 멤버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빅토리아는 멤버들이 모두 같이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공개하며 데뷔 4주년을 자축했다.
공개된 사진은 에프엑스의 데뷔곡인 '라차타' 활동 당시 무대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사진 속 멤버들은 신인 걸그룹의 상큼하고 풋풋한 매력이 물씬 풍겨져 나와 눈길을 끈다.
에프엑스는 최근 정규 2집 '핑크 테이프' 타이틀곡 '첫 사랑니' 활동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