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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지하철 포착 심경 "당연한 일로 이슈돼 민망.. 쥐구멍 숨고 싶어"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9-0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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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한 차림으로 나홀로 대중교통.. 주변 사람 전혀 의식 안 해

▲남보라지하철포착심경(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남보라지하철포착심경(사진=인터넷게시판)

배우 남보라가 자신의 지하철 포착 사진으로 이슈가 된 것에 관한 심경을 밝혔다.

남보라는 6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일 아닌가. 이렇게까지 이슈가 되는 것이 민망하다"며 "지하철에 탄 것만으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다니 쥐구멍에 숨고 싶을 정도"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남보라는 지하철에서 포착된 사진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6일 한 시민의 제보에 따르면 남보라는 금일 오전 10시 30분에 분당선 망포행 열차를 탔다.

사진 속 남보라는 수수한 차림으로 나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주변 사람들을 전혀 의식하지 않아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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