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키 백아연 러브콜, "이상형 샤이니 키와 듀엣하고파".. 당당고백 '눈길'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9-06 18:4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예전부터 키 선배님의 팬이자 이상형” 수줍게 고백

▲키백아연(사진=Y-STAR)이미지 확대보기
▲키백아연(사진=Y-STAR)

가수 백아연이 “오랜 이상형인 ‘샤이니’ 키와 듀엣을 하고싶다”고 고백했다.

최근 오디션스타 백아연과 김예림이 Y-STAR ‘식신로드’에 동반 출연해 숨겨진 끼를 뽐낸 가운데 백아연은 자신의 이상형을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백아연은 이날 듀엣하고 싶은 남자가수에 대한 질문에 망설임 없이 “샤이니의 키”라고 답했다.

이에 김예림은 “예전에도 라디오 방송에서 이 얘기를 한적 있다”고 말했고, 백아연은 “예전부터 키 선배님의 팬이자 이상형”이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한편, 20살 동갑내기 스타임에도 귀여움과 성숙함의 상반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백아연과 김예림은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불러 이목을 집중시켰다.

창민과 MC들은 “둘이 라이벌이 아니라 듀엣을 해도 되겠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