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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 어머니, "베드신 녹음 최장시간 등극".. 호흡 얼마나 에로틱하길래?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9-0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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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어머니(사진=SBS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규리어머니(사진=SBS방송캡처)

카라 규리의 어머니이자 성우인 박소현이 베드신 녹음에 얽힌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맘마미아'는 '한류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규리의 어머니는 등장하자마자 유명 성우답게 특별한 목소리로 말을 해 전 출연진의 놀라움을 샀다.

규리의 어머니는 목소리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제가 호흡이 에로틱하다고 해서 베드신 녹음을 할 때 성우로서는 최장시간 녹음을 했다. 한 30분 넘게 했었는데, 하늘이 노래져서 쓰러졌다"고 밝혔다.

이어 규리의 어머니는 베드신 녹음 당시를 재연해달라는 요청에 주저하다가 콧소리를 섞어 가며 재연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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