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하윤이 남다른 태교법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1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지난 8일 결혼식을 올린 여현수 정하윤 부부가 출연해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남편 여현수는 정하윤의 특이한 태교법을 폭로했다. 그는 "막상 태교를 하려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그래서 태교 노래를 들으라고 태교 오디오를 샀다"며 말문을 열었다.
여현수는 "그런데 정하윤이 남자 아이돌 노래를 듣고 있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건 아니라고 생각했다. 음악이 조용해야 아기의 마음이 편안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여현수와 정하윤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노블발렌티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