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손나은이 12일 LG트윈스의 시구에 나선다.
LG는 오는 12일 홈구장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손나은이 시구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또한 LG는 11일 홈구장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러브기빙데이'로 정한다고 전했다.
LG는 10일까지 65승 46패 승률 0.586를 기록하며 9개 구단 중 선두를 차지하고 있는 상태로, 손나은의 시구로 열게 되는 오늘 결기 결과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손나은은 11일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우결' 기자간담회에 태민의 등신대와 함께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