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테이스티가 SM 월드투어 합류를 확정했다.
테이스티는 다음 달 19일 오후 중국 베이징 더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MTOWN 월드 투어 베이징 콘서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공연에서 테이스티는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슈퍼주니어-M),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장리인과 함께 한 무대에 선다.
이번 공연은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가 SM C&C 소속으로 인수합병 된 이후 처음 선보이는 것이다.
한편 테이스티는 대룡과 소룡으로 이루어진 쌍둥이 듀오로 지난 8일 '마마마(MAMAMA)'를 공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