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진경 엄친딸 "대원외고 스페인어과 2등 입학.. 지금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 폭소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9-12 17:0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춘기 때 질풍노도의 시기 겪었다. 그때 성적이 많이 떨어졌다”

▲진경엄친딸(사진=SBS파워FM'공형진의씨네타운')이미지 확대보기
▲진경엄친딸(사진=SBS파워FM'공형진의씨네타운')

진경 엄친딸이 화제다.

진경은 12일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 “학창시절에는 공부를 잘했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진경은 “고등학교를 들어갈 때는 공부를 잘 했는데 나올 때는 떨어졌다. (대원외고) 스페인어과에 2등인가로 입학했다”며 “그런데 졸업할 때는 뒤에서 기다가 나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DJ 공형진이 “외고는 편차가 작아서 그런 것이 아니냐”고 묻자 진경은 “사춘기 때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었다. 사방이 막힌 벽 안에서 숨 쉴 구멍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성적이 많이 떨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