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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몽쉘, 훈련소서 몰래 먹다 들켜.. 하하 "면회 가자, 과자 들고"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9-1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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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훈련소(사진=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송중기훈련소(사진=한경DB)

배우 송중기의 훈련소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송중기의 몽쉘 일화가 누리꾼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11일 송중기의 절친인 배우 이광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한 누리꾼이 온라인 게시판에 올린 글을 캡처해 공개했다.

내용에는 “내 친구가 훈련소 교관인데 송중기 몽쉘 훔쳐 먹다가 걸렸대. 사람이긴 사람이네”라고 적혀있다.

이에 이광수는 “많이 힘든 거니?”라고 코멘트를 달았다.

하하 또한 이광수의 트위터 글을 보고 “면회 가자. 몽쉘 들고”라고 답글을 달기도 했다.

송중기 훈련소 일화에 누리꾼들은 “송중기 훈련소 과자 앞에 무너졌네” “송중기 훈련소 일화에 이광수와 하하의 반응이 더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달 27일 강원도 춘천의 102 보충대를 통해 입소해 제22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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