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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세창 여장 변신 과정, 여자와 별 차이 없잖아?.. 누리꾼 '감탄'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9-1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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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세창여장변신

맹세창 여장 변신 과정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맹세창은 MBC TV 추석특집 2부작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에서 중학생 보현 역으로 5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극중 보현은 자유(김희정 분)와의 불장난으로 아이 아빠가 되고, 아기가 입양될 위기에 처하자 미혼모 시설로 직접 들어가기 위해 여장을 감행한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 측은 지난 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맹세창의 여장 과정과 촬영 뒷이야기를 영상으로 공개했다.

여장 과정에서 맹세창은 다리털 제모 과정 연기를 위해 고군분투해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완벽하게 메이크업을 마친 뒤엔 여자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맹세창 여장 변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맹세창 여장 변신 과정도 그냥 여자같아" "맹세창 여장 변신 과정 재미있네" "맹세창 여장 변신, 놀랍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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