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영어실력이 화제다.
12일 방송된 '스타 마음여행- 그래도, 괜찮아(이하 그래도 괜찮아)'에서는 중세의 아름다움이 살아 숨쉬는 체코 보헤미아로 배우 박원숙, 오미연이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박원숙과 오미연은 체코 공항에 도착해 여러가지 포즈를 취하면서 인증샷을 찍기에 바빴다.
특히 박원숙은 지나가는 외국인에게 "투게더(together)"라고 짧은 영어로 말을 건 뒤 같이 사진을 찍었다. 하지만 정작 그 외국인이 누구인지는 모르는 상황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박원숙과 오미연은 40년 전 선후배 사이로 만난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인생의 아픔을 함께해온 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