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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사칭 해명 "트위터 겨우하는데 페이스북이 웬말.. 속지마요"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9-1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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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늬가 있는 산뜻한 민소매 의상 입고 빛나는 청순 미모

▲이해리사칭(사진=이해리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이해리사칭(사진=이해리트위터)

이해리가 페이스북 사칭 계정에 대해 해명했다.

다비치 멤버 이해리는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 비밀번호랑 메일을 잊어버리는 바람에..이제 다시 찾았지롱. 너무 더웠는데 이젠 좀 선선해져서 살 것 같아요. 그리고 트위터도 겨우하는데 페이스북이 웬말이예요. 나 아니에요~ 속지마요. 이제 일교차도 큰데 감기 조심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해리는 꽃무늬가 있는 산뜻한 민소매 의상을 입고 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수수한 얼굴임에도 빛나는 청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해리 사칭 해명글을 본 누리꾼들은 "이해리 사칭, 왜 그런 짓을" "이해리 사칭, 연예인들 힘들겠네" "이해리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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