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백윤식30살연하열애에정시아입장(사진=Alist엔터테인먼트)
정시아가 시아버지 백윤식의 열애 소식에 대해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13일 정시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버님의 일이기 때문에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다. 며느리의 입장으로서 굉장히 조심스러운 부분”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백윤식이 30살 연하의 지상파 방송사 여기자와 지난해 6월 첫 만남을 가진 이후 현재까지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MBC 드라마 ‘구암 허준’에서 인빈 김 씨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한편 백윤식은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관상'에서 김종서 장군 역으로 출연했다.
백윤식 30살 연하 열애에 대한 정시아 입장에 대해 누리꾼들은 "백윤식 30살 연하 열애를 정시아가 인정한다는거네", "백윤식 30살 연하 열애, 정시아랑 몇 살 차이 안 날듯", "백윤식 30살 연하 열애,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