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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수 없는 하이힐 4탄, '보기만 해도 발이 저려와'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9-1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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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수없는하이힐4탄(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신을수없는하이힐4탄(사진=인터넷게시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신을 수 없는 하이힐' 4탄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해외 인터넷 디자인 매체에 소개된 것으로 암스테르담의 한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하이힐을 실제로 신고 다니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발을 일자로 세워야만 신을 수 있을 만큼 굽이 높아 무릎을 펴고 걷는 것도 어려울 정도여서 '지옥의 하이힐'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신을 수 없는 하이힐 4탄 사진에 누리꾼들은 "신을 수 없는 하이힐, 저런 것은 도대체 왜 만드는걸까?" "신을 수 없는 하이힐, 레이디가가에겐 도전해볼만한 하이힐" "모델의 발가락이 너무 아파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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