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신을 수 없는 하이힐' 4탄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해외 인터넷 디자인 매체에 소개된 것으로 암스테르담의 한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하이힐을 실제로 신고 다니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발을 일자로 세워야만 신을 수 있을 만큼 굽이 높아 무릎을 펴고 걷는 것도 어려울 정도여서 '지옥의 하이힐'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신을 수 없는 하이힐 4탄 사진에 누리꾼들은 "신을 수 없는 하이힐, 저런 것은 도대체 왜 만드는걸까?" "신을 수 없는 하이힐, 레이디가가에겐 도전해볼만한 하이힐" "모델의 발가락이 너무 아파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