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형제 차가 화제다.
김태원, 이성재, 김광규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무지개 회원 예비 후보 용감한 형제를 만나기 위해 강남으로 이동했다.
차 안에서 김태원은 용감한 형제 정체를 밝히지 않은 채 용감한 형제에 관해 설명했다. 김태원은 "이분은 음악하는 부자다. 세계 3대 명차 다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성재는 "대저택에 살겠다"고 얘기했고 김태원은 "하지만 의외로 소박한 사람"이라고 답했다.
한편 혼자 산 지 10년 넘었다고 밝힌 용감한 형제는 "밥차 30대를 마련해 자선사업하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