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김영광 사진 붙어있는 소주 얼굴에 대고 두 눈 감아
걸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음주 사진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아코 우리 유비가 요기 있네? 소주 맛있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이유비, 김영광의 사진이 붙어있는 소주를 얼굴에 대고 두 눈을 감고있다. 강민경은 술기운이 오른 것 같은 불그스름한 얼굴의 강민경은 이유비와 90년생 동갑내기 절친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강민경 음주 셀카 귀여워" "진짜 취한 것 같다" "저랑 같이 마셔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8월 25일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에 봉사활동 차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