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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오빠바보 등극 "오빠같은 사람 있으면 시집 가겠다"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9-15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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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오빠바보(사진=MBC'섹션TV연예통신'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배두나오빠바보(사진=MBC'섹션TV연예통신'캡처)

배두나가 오빠바보 면모를 보였다.

배두나는 9월 1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친오빠 배두한 씨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배두나는 "옛날부터 오빠같은 사람 나타나면 시집 갈거라고 입버릇처럼 말했다. 그 정도로 오빠를 좋아했다"며 "오빠 말이라면 지금도 100% 신뢰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빠가 좋아하는 취미를 같이 배우고 자랐다. 그래서 외모도 닮아가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배두나 오빠 배두한 씨는 현재 CF감독으로 활동 중이며 최근 배두나와 함께 한 의류광고에 동반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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