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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라미네이트 시술 고백 "6개 시술해 음식 먹기 힘들다"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9-15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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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라미네이트(사진=SBS'맨친'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유리라미네이트(사진=SBS'맨친'캡처)

사유리가 라미네이트 시술을 고백했다.

9월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이하 맨친) 집밥 프로젝트에서는 싱글남 홍석천과 함께 '맨친' 식구들이 사유리에게 집밥을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석천표 피클을 맛보던 사유리는 새송이버섯피클에 "지우개 맛이 난다"고 엉뚱한 맛평가를 내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유리는 "맛은 있는데 앞니 라미네이트를 해서 먹기 힘들다"고 솔직 고백했다. 이에 은지원이 "이 전체가 라미네이트는 아니죠?"라고 물었고, 사유리는 "라미네이트는 6개다"고 또다시 솔직히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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