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빈이 추석 색동 인사를 팬들에게 전했다.
영화 ‘방가방가’, 드라마 ‘무사 백동수’ 등으로 팬들에게 잘 알려진 배우 신현빈이 17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길에 나서는 팬들에게 행복한 인사를 전했다.
신현빈은 “오는 추석은 비교적 일정이 길어 고향으로 가시는 길이 한결 편하실 것 같다. 온 가족이 모여 서로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행복한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 2013년도 몇 개월 남지 않았는데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일사천리로 해결되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현빈은 영화 ‘방가방가’에서 한국에 온 베트남 여인으로 분해 팬들에게 잘 알려졌다. 이후 ‘무사 백동수’를 통해 무공해 한국 미인이라는 애칭을 들은 바 있다.
신현빈은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명절을 지내면서 러브콜을 받은 다양한 광고 CF 및 드라마와 영화 시나리오를 검토하며 조만간 차기작으로 다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