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아플 만큼 부러운 결혼을 한 스타'에는 이효리가 1위 등극
원빈과 이나영이 '꼭 결혼 했으면 하는 스타 공개 커플' 1위에 등극했다.
Y-STAR '궁금타'는 최근 전문 커플매니저 평가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꼭 결혼 했으면 하는 스타 공개 커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원빈 이나영 커플이 1위를 차지했다.
전문가는 원빈 이나영의 사진을 보며 "두 사람은 같이 있었을 때 남매처럼 보일 만큼 이미지가 비슷하다"며 "서로 조건 없이 사랑하는 느낌이 드는 커플"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민들은 "두 사람은 같이 있을 때 지루하지 않은, 소울메이트 같은 느낌이 든다"고 의견을 전하기도 했다.
이밖에 조인성 김민희, 박지성 김민지 커플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배 아플 만큼 부러운 결혼을 한 스타'에는 이효리가 1위에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