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송지아와 김민국의 한복 추석인사 영상이 화제다.
17일 영화 '프리버즈: 밍쿠와 찌아의 도시대탈출' 측은 영화의 더빙에 참여한 김민국 송지아의 귀여운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아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송지아와 김민국의 깜찍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둘은 "다가오는 추석 송편도 먹고 보름달도 보고 우리가 더빙한 영화 '프리버즈:밍쿠와 찌아의 도시대탈출'도 보러 와주세요"라는 깜찍한 인사말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7일 개봉된 '프리버즈: 밍쿠와 찌아의 도시대탈출' 스타가 되고 싶은 '흔남 참새' 밍쿠와 특별하게 태어나 평범해지고 싶은 '훈녀 카나리아' 찌아의 도시 탈출 프로젝트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은 밍쿠를,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 송지아는 카나리아 찌아 역 더빙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