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샘해밍턴 어머니와 극적인 상봉, 제작진의 007 작전에 눈물 '펑펑'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9-17 19:1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샘해밍턴어머니(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샘해밍턴어머니(사진=MBC)

샘 해밍턴이 MBC '진짜 사나이 비밀군사우편'에서 어머니와 극적인 상봉을 가졌다.

MBC '일밤-진짜 사나이'가 추석 특집을 맞아 토크쇼 '진짜 사나이- 비밀군사우편'을 마련했다. 9월12일 진행된 추석특집 '진짜 사나이- 비밀군사우편' 녹화에는 '진짜 사나이' 기존 멤버 7인과 초창기 멤버 미르가 한 자리에 모였다.

샘 해밍턴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마지막 코너를 진행하던 중 호주에 계신 어머니 생각에 눈시울을 붉혔다.

그러던 중 스튜디오에 샘 해밍턴의 어머니가 깜짝 등장했다. 호주에 계신 줄만 알았던 어머니의 등장에 샘 해밍턴은 눈물을 감추지 못했고 다른 멤버들도 오랜만의 모자 상봉에 눈시울을 붉혔다.

이 만남은 제작진이 비밀리에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007 작전을 방불케 하는 보안유지는 물론 장장 10시간 동안 비행을 하고도 아들을 깜짝 놀라게 해주기 위한 어머니의 집념이 만들어 낸 깜짝 만남이었던 것.

이어 샘 해밍턴 어머니는 먼 타지에서 군생활을 체험하는 아들의 모습을 시청한 소감과 함께 2세를 요구하는 등 특유의 유머감각을 뽐내며 모전자전을 입증했다. 9월20일 오후 8시40분 방송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