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처음으로 같은 달 '바자' 코리아와 차이나 버전 커버 장식
송혜교 화보가 화제다.
송혜교는 패션매거진 '바자'와 버버리가 매년 함께하는 '시네마엔젤 프로젝트'의 주인공인 시네마엔젤이 돼 카메라 앞에 섰다.
송혜교는 이번 F/W 시즌 버버리 프로섬의 의상을 모델보다 더 근사하게 소화하며 그동안 화보에서 보여준 느낌과는 또 다른, 섹시하지만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처음으로 같은 달 '바자' 코리아와 차이나 버전의 커버를 장식한 여배우가 된 송혜교. '바자' 차이나에서는 완전히 '바자' 코리아와는 전혀 다른 팔색조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의 화보와 인터뷰는 '바자' 10월호와 KT 올레 매거진 바자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바자'는 그동안 이나영, 전도연, 이병헌, 임수정, 차승원, 공효진, 신민아 등 한국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들과 함께 커버 촬영 작업을 하며 시네마엔젤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