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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애정촌' 윤다훈 딸 남경민..."앤디만 보였다" 고백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13-09-19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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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타애정촌'방송캡처,스타애정촌짝5호남경민이미지 확대보기
▲SBS'스타애정촌'방송캡처,스타애정촌짝5호남경민


'스타애정촌'에 짝 5호로 윤다훈 딸 남경민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경민은 19일 방송된 SBS '스타애정촌'에서 여자5호로 등장해 "아버지가 연기자 아니냐"는 질문에 "맞다. 연기하시는 분이다. 나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연기를 하셨다"고 말했다.

스타애정촌에 들어선 여자5호 남경민은 앤디에게 꽃을 전달했다. 여자5호 남경민은 "난 그 분만 보였다. 학창시절에 굉장히 좋아했던 가수였는데 이제 그 분 앞에 여자로서 꽃을 드릴 수 있구나 그런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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