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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애정촌 남경민 "아빠 윤다훈 원망했다" 눈물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13-09-1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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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추석특집짝스타애정촌',남경민윤다훈이미지 확대보기
▲SBS'추석특집짝스타애정촌',남경민윤다훈
배우 남경민이 스타애정촌에 출연해 아버지 윤다훈에 대해 언급했다.

남경민은 19일 오후 방송된 SBS '짝 스타애정촌’에 여자 5호로 출연했다.

이날 남경민은 아버지 윤다훈과의 전화 통화를 통해 도시락 선택에서 0표를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이후애정촌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남경민은 "어릴 때 아빠에게 원망이 컸다. 손잡고 마트에 가본 적이 없다"며 "지금은 친하게 지낸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남경미는 또 "아빠가 친구처럼 대해 주려고 많이 노력하신다. 같은 일을 하다 보니 '이럴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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