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애견카페가 화제다.
다나는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깜짝 방문한 꼼데와 가르쏭. 제가 운영하는 유기견 후원 애견카페 식스팀버의 단골 호텔링 손님이셔요. 견주분이 가시는데도 아랑곳 않고 장난감 도너츠 가지고 노느라 정신 없는 귀요미들. 놀러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나는 자신이 운영 중인 애견카페에서 강아지 두 마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강아지에게 애정 가득한 시선과 따뜻한 손길을 내밀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다나는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에서 보니 역으로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