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동근둥지(사진=KBS2TV'불후의명곡-전설을노래하다'캡처)
양동근 둥지가 화제다.
양동근은 2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 남진 특집에서 '둥지'를 힙합풍으로 편곡, 새로운 느낌으로 불렀다.
양동근은 '둥지'를 부르다 객석으로 내려가 관객과 함께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양동근의 퍼포머스에 젊은 세대는 물론 나이 지긋한 관객들도 흥겨워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런 양동근의 무대에 남진은 "노래도 연기처럼 멋지게 한다. 생긴 거하고 영 딴판이다. 아주 멋있었다"고 극찬했다.
결국 양동근은 '둥지'로 429점을 획득, 정동하의 '미워도 다시 한 번'을 꺾고 1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