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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최강희 언급 "강희 누나 만나면 힐링 돼. 내 마음도 깨끗해진다"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9-2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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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오후10시~새벽2시에 항상 깨어있는 친구가 주원"

▲주원최강희(사진=연예가중계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주원최강희(사진=연예가중계캡처)

주원이 최강희를 언급해 화제다.

주원은 2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게릴라 데이트' 코너를 통해 시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앞서 최강희는 '연예가 중계'에서 새벽에 연락 가능한 친구로 주원을 꼽았다. 최강희는 "난 (오후10시~새벽2시) 이 시간에 활동하는데 이 시간에 항상 깨어있는 친구가 주원이다"고 말했다.

주원은 "강희 누나를 만나면 힐링이 된다. 내 마음도 깨끗해진다"고 우정을 과시했다.

김생민이 "미래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고 묻자 주원은 "고1때 부터 항상 사람 냄새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위치가 변해도 항상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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